미국 포틀랜드서 나체 자전거 시위 반트럼프 외쳐

작성자 라이더
작성일 2025-10-14 09:40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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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이 차나 커피에 곁들이기 좋은 디저트 카페 한정판 5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오리온은 카페에서 맛볼 수 있는 진한 풍미와 다양한 식감의 간식을 집이나 회사에서도 간편하게 즐기도록 이번 한정판을 기획했습니다 카스타드 로얄밀크티맛 은 홍차 잎 원물을 넣은 촉촉한 쉬폰케이크에 진하고 부드러운 로얄 밀크티 크림을 더해 고급스러운 풍미를 구현했습니다 주영 더 팰리스 지븐 오뜨 애플파이맛 은 사과 과육이 살아 있는 아삭한 식감의 사과 콩포트에 시나몬을 더해 깊은 맛을 살렸습니다

뉴룽지 카라멜 크룽지맛 은 납작하게 눌러 구운 크룽지의 바삭한 식감에 카라멜 코팅을 입혀 달콤한 맛을 담았습니다 초코칩쿠키 제주말차라떼맛 은 깊은 풍미의 말차라떼맛 쿠키에 달콤한 초코칩을 넣었습니다 초코송이 말차케이크맛 은 말차 초콜릿과 카카오 비스킷의 그린 블랙 조합으로 맛과 시각적 즐거움을 잡았습니다

오리온은 초코파이情 수박 멜론송이 를 비롯해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협업한 비쵸비 국립중앙박물관 에디션 등 계절과 트렌드를 반영한 한정판을 선보이며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리온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친숙한 카스타드나 초코송이 등에 디저트 카페 테마를 더해 집이나 회사에서도 카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며 커피나 차와 함께라면 일상에서 진하고 깊은 풍미의 디저트를 즐길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12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린 월드 네이키드 바이크 라이드 이벤트에 참가한 시민들이 시위가 시작되기 전 대기하고 있습니다

AP 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민 단속 반대 시위가 격화하자 진압을 위해 주방위군 투입을 지시해 논란인 가운데 포틀랜드에서 이에 항의하는 나체 자전거 시위 가 벌어졌습니다 12일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시위 참가자들은 신체 거의 전부 또는 일부를 드러낸 차림으로 자전거를 타며 도시 거리 곳곳을 행진했습니다 나체 자전거 타기 행사는 매년 이맘때 포틀랜드에서 열리지만 올해 행사는 트럼프 행정부의 주방위군 투입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비상판 행사로 급히 조직됐습니다

시위 당일은 쌀쌀한 가을비가 내리고 기온이 12도 안팎에 머물렀지만 참가자들은 개의치 않았습니다 일부는 헬멧만 착용한 채 완전히 나체로 자전거를 탔고 다른 이들은 개구리 유니콘 바나나 등 우스꽝스런 탈을 쓰고 거리로 나서기도 했습니다 주최 측은 트럼프 대통령이 주방위군을 동원해 시위를 진압하려는 시도에 반대하기 위해 이번 비상 시위 를 열었다 고 밝혔습니다

이날 시위대는 도심을 가로질러 이민세관단속국 청사 앞으로 이동했습니다 경찰은 도로를 점거하면 체포될 수 있다 며 시위대를 인도로 옮기려 했지만 참가자들은 노래를 부르고 손을 흔들며 평화롭게 항의했습니다 최근 포틀랜드에서는 ICE 청사 앞에서 연일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방 경찰이 최루탄 등을 사용해 해산을 시도하고 있지만 시민들은 폭력보다 연대와 유머가 더 강력하다 고 맞서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5일 연방 판사는 트럼프 행정부의 군 투입 계획을 일시 중단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한 항소심 판결이 조만간 나올 예정입니다 한편 포틀랜드의 나체 자전거 시위 는 2004년부터 매년 포틀랜드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삼구트리니엔 시그니처 처음에는 환경오염과 차량 중심 도시화에 대한 항의로 시작됐지만 이제는 표현의 자유와 인권을 상징하는 시민 참여 행사로 발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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