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늦게 주는 회사 어딘가 봤더니 KDB생명 신한라이프 농협손보

작성자 라이더
작성일 2025-10-19 19:30 | 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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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과 학교 등지에 폭발물을 설치하고 터뜨리겠다는 협박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국제공항1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11시 45분께 119 안전신고센터에 인천공항을 터뜨리러 가겠다 는 협박글이 게시됐습니다 해당 글을 올린 작성자는 자신을 촉법소년이라고 표현하며 아이폰은 포렌식도 못한다 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돈을 이체하지 않으면 김포공항까지 폭탄을 설치하겠다 고도 했습니다 경찰은 소방 당국으로부터 공동 대응을 요청 받아 인천공항 내 순찰을 강화했고 해당 글의 IP를 조회한 결과 울산시로 확인돼 울산경찰청에 글을 올린 작성자의 신원 파악을 위한 공조를 요청했습니다 해당 글이 작성되기 약 30분 전인 오전 11시 11분쯤에는 내일 인천 동방중학교에 칼부림을 하고 폭발물을 설치해 다 죽이겠다 는 글도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와이파이 정보 등을 토대로 현장을 확인했으나 폭발물 등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공항과 학교의 순찰을 강화하고 신고자 추적에 나설 계획입니다 AI 생성 이미지올 상반기 지급 지연된 보험금 9849억 원 지연 지급율 9 3 국회 정무위원회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보험사가 지급한 보험금 10조 6416억 원 중 9849억 원 이 지연 지급됐습니다 연도별로 보면 보험사의 보험금 지급지연율은 2020년 6

8 2021년 8 1 2022년 8 4 2023년 8 3 2024년 8 6 2025년 상반기 9

3 로 지속 상승했습니다 생명보험사가 손해보험사보다 보험 지급을 늦게 하는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올해 6월 기준 손보사의 보험금 지급지연율이 8 인 반면 생보사는 20 로 두 배 이상이었습니다

생명보험사별로 보면 KDB생명의 올해 상반기 보험금 지급지연율은 52 9 로 생보사 21곳 중 가장 높았습니다 이 기간 지급된 70억 원 가운데 37억 원이 기한을 넘겨 지급됐습니다 금융감독원 통계 기반 작성지연율 2위는 신한라이프다 상반기 보험금 889억 원 가운데 469억 원을 기한 내 지급하지 못해 지급지연율이 52

8 에 달했습니다 3위는 iM라이프로 상반기 보험금 8억 원 가운데 4억 원이 지연 지급돼 지급지연율이 50 를 기록했습니다 가장 지급지연율이 낮은 생보사는 라이나생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엘루크 방배 서리풀 라이나생명은 올 상반기 지급된 보험금 38억 원 중 83억 원을 지연 지급해 지연율이 4 5 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한화생명이 7 1 처브라이프생명이 10 0 로 상대적으로 낮은 지연율을 보였습니다 손보사별 보험금 지급현황을 보면 올해 상반기 기준 농협손해보험의 보험금 지급지연율이 27 8 로 17곳 종 가장 높았습니다

이 기간 보험금 668억 원 중 6억 원을 지연 지급했습니다 이어 메리츠화재와 라이나손해보험이 모두 8 의 지연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메리츠화재는 보험금 5205억원 중 978억 원을 지연 지급했으며 라이나손해보험은 229억 원 중 43억 원을 지연 지급했습니다 가장 지급지연율이 낮은 손보사는 캐롯손해보험으로 지연율이 0 에 수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2024년부터 보험금 지급을 시작한 카카오페이손해보험 0 주영 더 팰리스 지븐 3 삼성화재 3

8 순입니다 이양수 의원은 올 상반기에 지연 지급된 보험금이 9849억 원에 달하고 보험금 지급지연율이 지속 상승하고 있어 우려스럽다 며 가입은 쉽고 보험금 받기는 어렵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는 만큼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당국의 면밀한 관리 감독이 필요하다 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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