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호스 세가 반다이남코 지스타 찾는 글로벌 게임 개발사

작성자 라이더
작성일 2025-10-21 16:29 | 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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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 증권전문기자들이 를 통해 매일 국내 증권시장 이슈를 깔끔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장 초반 신고점을 경신한 코스피가 오후 들어 힘이 빠졌지만 3820선으로 사상 최고가 마감을 이어갔습니다 힐스테이트 유성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9 15포인트 상승한 3823

84를 기록했습니다 개장부터 급등한 지수는 한때 3893 06까지 올라 3900선을 넘봤다

오후 들어서는 개인과 외국인 매도세로 상승 폭을 크게 줄였습니다 개인은 1556억원 외국인은 124억원 순매도했습니다 기관만 2117억원 순매수해 지수를 받쳤습니다

종목별로는 대장주 삼성전자와 2위 SK하이닉스가 하락 마감해 지수를 눌렀습니다 삼성전자는 0 61 내린 9만7500원 SK하이닉스는 1 34 하락한 47만9000원에 마쳤습니다 상승세를 유지하던 두산에너빌리티도 0

37 밀린 8만원으로 마감했습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 현대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중공업 기아 등은 올랐습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3

27포인트 내린 872 50으로 마쳐 하락 전환했습니다 개인이 73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996억원 기관은 597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알테오젠 펩트론 HLB 삼천당제약 등이 올랐습니다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레인보우로보틱스 파마리서치 리가켐바이오 등은 하락했습니다

사직 하늘채 리센티아 에이비엘바이오는 보합이었습니다 원 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 20원 오른 1427 20원을 기록했습니다

주요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 지수는 98 75로 0 17 올랐습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미중 무역갈등과 한미 관세협상 해결 기대감이 증시를 견인하면서 조선 자동차 원전이 강세였다 며 오후 들어서는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가 약화하는 등 연이은 신고점 경신에 숨 고르기 흐름이 나타났다 고 평했습니다 그러면서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까지 기대감을 유지하며 긍정적 흐름을 지속할 전망 이라고 봤다 스팀덱 2년 연속 인디 쇼케이스 선보여다음 달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5 의 제2전시장을 글로벌 핵심 개발사들이 가득 채울 예정입니다

21일 지스타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BTC 전시에는 워호스 스튜디오 세가 아틀러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스팀덱 유통사 코모도 등이 참여합니다 제1전시장은 올해 지스타 메인 스폰서인 엔씨소프트를 비롯해 국내 게임사들이 자리합니다 체코 개발사인 워호스 스튜디오는 올해 초 선보인 킹덤 컴 딜리버런스 2 가 인기를 끌면서 올해의 게임 수상 후보로 손꼽힙니다

일본 대형 게임 유통사 세가와 산하 개발 스튜디오 아틀러스는 페르소나 와 메타포 리판타지오 등 강력한 지식재산권 을 바탕으로 메타크리틱의 2025 게임 퍼블리셔 1위를 차지했습니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대표작 비행 슈팅 게임 에이스 컴뱃 시리즈 30주년 기념 전시를 현장에서 선보인다 이외에도 글로벌 대표 게임 개발사 중 한 곳이 올해 지스타에 참가 자사 대표 IP를 기반으로 한 체험형 전시와 e스포츠 이벤트 등 현장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조직위는 전했습니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인디 쇼케이스 2 0 갤럭시 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휴대용 게이밍 기기 스팀덱 이 주요 파트너로 참가합니다

글로벌 게임 콘텐츠 제작 플랫폼 유니티는 현장에서 유니티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된 독창적인 글로벌 게임 다수를 선보인다 조직위는 올해 행사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게임이 가진 문화적 예술적 확장성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몰입형 축제 로 꾸몄다 며 현장 전시 콘퍼런스 인디게임 행사 등 각기 다른 콘텐츠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돼 참가자 모두가 직접 보고 듣고 참여하며 체험하는 지스타를 경험하게 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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