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보고 왔더니 창문 깨지고 지갑 도난 삼성 라팍 경기장 인근서 차

작성자 라이더
작성일 2025-10-22 17:36 | 33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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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 종목 500명 선수단 출전 김민수 기자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전북특별자치도선수단이 결단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22일 전북여성가족재단 별관2층 대강당에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장 도 장애인체육회 강경옥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종목 경기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안전과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마전 양우 내안애 퍼스트힐 이번 장애인체전은 오는 10월31일부터 11월5일까지 6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다함께 굳세게 끝까지 라는 슬로건을 걸고 개최되며 전북도선수단은 31개 개최종목 중 26개 종목 500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게 됩니다 전북도의 주목할 선수로는 국가대표 사이클 이도연 김용기 선수의 대회 3관왕과 탁구 이근우 태권도 이동호 이수빈 보치아 김연하 펜싱 류은환 론볼 은해숙 승마 김나영의 입상 꿈나무 선수로 다년간 육성해온 육상트랙 임진홍의 5년 연속 3관왕과 신기록 수립이 기대됩니다

특히 이번대회는 사이클 신동근 수영 조민 육상 홍석 김동현 배드민턴 박원걸 등 신인선수 발굴 육성 사업을 통해 배출된 우수한 신인선수들의 대회 첫 출전과 지난해 한국신기록 2개를 수립한 육상필드 문지경 선수를 비롯해 사이클 석호진 이민주 김윤공 수영 최은지 선수의 신기록 수립과 다관왕 차지 여부도 주목되고 있습니다 그 밖에 단체 종목에서는 남자좌식배구 뇌성축구 청각축구 지적농구 개인종목으로는 사이클 양궁 태권도 육상 론볼 보치아 휠체어펜싱 탁구 당구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도 장애인체육회장인 김관영 도지사는 무더웠던 날씨 등 힘겨운 훈련을 이겨내며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선수 여러분이 자랑스럽다 고 말하며 0만 전북자치도민을 대표하는 선수단으로 자긍심을 가지고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시길 바란다 고 격려했습니다 21일 삼성한화 플레이오프 3차전 열기 틈타 범행 저지른듯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인근에서 주차된 차량 내부 귀중품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수성경찰서는 수성구 연호동 삼성라이온즈파크 경기장 주변 차량 안에 있던 귀중품을 훔쳐 달아난 용의자 A씨를 추적 중이라고 22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경기장 인근에 문이 잠긴 채 세워져 있던 승용차 창문을 깨고 차량 안 귀중품을 훔친 혐의 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삼성라이온즈와 한화이글스의 플레이오프 3차전 열기를 틈 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피해 차량이 주차돼 있던 장소가 폐쇄회로 TV 사각지대여서 용의자 특정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성경찰서 관계자는 절도 피해자 신고를 받고 사건을 수사 중 이라며 현재 절도 사건 발생 일시를 특정하기는 어렵고 오후 3시 20분10시 사이로 추정하고 있는 단계 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경기가 끝난 뒤 피해자 지인 B씨가 피해 사실을 SNS에 알리기도 알렸습니다

e편한세상 지축 센텀가든 B씨는 SNS 게시글에서 지인들이 삼성 홈경기를 응원한다고 대구로 응원을 하러 갔다가 경기장 인근에 주차한 차량의 창문이 깨지고 지갑을 절도 당하는 사건을 겪었다 며 경찰에 신고한 뒤 과학수사대에서 감식을 했는데 용의자가 뾰족한 물건으로 창문을 깨고 귀중품을 훔친 것 같다고 했다 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10월 21일 삼성라이온즈파크 경기장에 직관왔던 사람들 중에서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있으면 꼭 알려달라 며 차량이 시동이 꺼져있는 동안 블랙박스도 꺼져있어서 단서를 얻기가 힘들고 더군다나 갓길에 주차해서 주변 CCTV도 없는 상황 이라고 호소했습니다

해당 게시글에는 대구에 43년 살아도 처음 보는 일 유럽이나 미국에서 볼 법한 일 차량 털이 라길래 외국일 줄 알았는데 한국이길래 놀랐다 등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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